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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지가 있다면 식도락을 즐기는 게 어려운 일은 아닌데

여행에서 가장 먼저 아끼게 되는 건 아무래도 식비야.

하지만 나도 가끔은 이국의 맛집을 찾아다니며 맛있는 걸 먹어 보고 싶어.

특별한 메뉴가 아니어도 좋아.

스크램블 에그, 구운 베이컨, 연어와 시리얼. 그리고 전자동 머신에서 뽑은 커피 한잔.

그 정도면 족한데 말이야.


@Roma, Italy



canon A-1 + 50mm

superia 200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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