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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지가 있다면 식도락을 즐기는 게 어려운 일은 아닌데

여행에서 가장 먼저 아끼게 되는 건 아무래도 식비야.

하지만 나도 가끔은 이국의 맛집을 찾아다니며 맛있는 걸 먹어 보고 싶어.

특별한 메뉴가 아니어도 좋아.

스크램블 에그, 구운 베이컨, 연어와 시리얼. 그리고 전자동 머신에서 뽑은 커피 한잔.

그 정도면 족한데 말이야.


@Roma, Italy



canon A-1 + 50mm

superia 200



댓글
  • 프로필사진 Si girl 맛있어 보이는 사진이네요. 슬슬 배고플 시간인지라..ㅋㅋ 꿀꺽..ㅋ
    잘보고 갑니다! :)
    2012.12.24 17:29 신고
  • 프로필사진 프린시아 넵 저도 올리면서 또 먹고 싶어지더라구요.
    감사합니다^^
    2012.12.26 09:39 신고
  • 프로필사진 히티틀러 정말 여행다니면서 제일 신경 안 쓰게 되는 게 바로 식비 같아요.
    저처럼 밖에서 돌아다니면 먹거리에 큰 비중을 안 두는 사람들은 더더욱요.
    당시에는 귀찮고, 어디서 뭘 먹어야할지도 모르겠고, 비용 생각에 대충 끼니를 때우는 수준으로 먹는 경우가 많은데, 나중에 다른 분들이 올린 여행기나 사진 같은 거 보면 참 후회가 될 때가 많아요;;;
    2012.12.25 04:27 신고
  • 프로필사진 프린시아 네 여행다니면서 예산 때문에 식비 참 아끼면서 다니긴 하지만
    꼭 그래야 하나 싶기도 하고...
    외국에서도 맛집 찾으시는 분들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ㅎㅎ
    2012.12.26 09:41 신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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